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 예수그리스도 그 이름이 이땅에 울려퍼지기까지!나사렛 어느 작은 고장 그리고 쫒기뜻 피해 도망가서 마구간 구유에서 온세상의 빛이 될 인물이 나셨다.동방박사가 계시를 보고서 그곳에 이르러 예물을 드리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감사인사를 드리고 각자의 집으로 몰래 돌아갔다.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서사는 너무도 많은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재현되어져서 우리의 뇌리에 각인이 되어있다.동방박사는 그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모습으로 경배드렸던 것이다.어린아이에게 미래에 대한 예언과 지식을 구하였던 것도 아니다.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면 어떠한 모습일까?어린아이의 모습속에서 신의 어떠한 모양과 형상을 알현할수 있을까?그러한 부분들이 그들에겐 주된 관심사였을 것이다이스라엘 백성들이 신념으로 4천년을 가지고 왔던 그러한 메시아.. 더보기 죽도록 기도하라!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기도하라는 말씀이였다.얼마나 절실했으면 그 기도라는 방법밖에 없었으니까!지금 민족의 상황도 그러하다 내란을 일으킨 당이 사법부가 검찰이 경찰이 그리고 군대가 ... 헌데 거기다가 희대의 폐륜아인 트럼프라는 아해가 세상을 뒤흔들고 있다.과연 영적상황과 무관한 것일까?기도는 올바른 인식을 갖는 구도의 방법이다옳은 것을 옳게 보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인식하는 것이다.대구 어느지역 아는 사장의 교회에선 목사가 자꾸 윤석열에 대해 기도하자고 하는 모양이다.그 교회 신도인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면 자꾸만 이상한 소리를 한다.치아가 흔들리도록 업무에 치충하며 민족의 앞날을 걱정한다.마약게이트 사건으로 떠들석하다관세청에서 경찰이 그리고 검찰이 눈을 감아주어서 국내의 어마어마한 .. 더보기 육을 면치 못한다 구약이란 육의 시대였다.예수께선 영으로서 오셨기에 영에 대해 말씀하셨다.인생이 육을 면치 못하고 살다 죽는것을 보시고 매우 안타까워 하셨다.심지어 랍비라 불리우는 제사장들 마저도 육을 벗어나지 못한채 생을 마감하였던 것이다.그래서 아버지께로 그 마음을 돌이키시려고 애쓰셨고,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 마지박 말씀을 하시고 생을 마감하셨다.하여 신약 2천년이 지난 이 시점에 기독교인들도 육을 벗어나지 못함 삶의 한계속에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예수님은 성경에서 말씀하셨다.내 말은 육이 아닌 영에 대한 말이라고!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종에 대해 이야기하고 맨날 주의 종이라며 운운하고 따랐다.한번에 깨우치는 것도 아니고 주입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니 답답하지만 가르치시고 또 가르치셨다.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것.. 더보기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시는 이유 구원에 대한 원론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 아니다왜 메시아가 오는가에 대한 하나님적 차원의 생각이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구원과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이런 원론적 신학적 표현이 아니라 할지라도 충분히 생각해보면 신적차원의 근본적 생각이 있을 터이다.우리가 생각하는 메시아는 어디까지나 인간적 사고에 국한되는 부분일터...성경엔 이런 맥락의 글들이 있다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주겠다 천국을 주겠다. 주로 요한계시록에 보면 나오는 구절들이다구원받기가 휴거를 이루기가 그렇게 힘든 일일까?사람은 어떠한 역경속에서 좌절하면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불굴의 의지로서 마음 뜻 목숨다해서 돌파하려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헌데 의외로 돌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않다게임의 룰이란 도전하거나 포기하거나 둘중 하나이어야만 하는.. 더보기 생각이 커야 큰 역사를 이룬다 그릇을 만드는 기간은 오래걸리기도 한순간에 만들기도 하는데이는 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큰지에 따라서 시간도 각각이다.어떠한 생각을 마음의 아궁이에서 굽느냐다.신약의 아들역사는 구약 4천년과 신약 2천년이란 시간을 들여서 아들이란 도자기를 구워냈다.6천년이란 시간은 아들차원의 생각을 완성했던 시간이였다.생각이란 그런것이다.누구를 떠올리거나 막연히 상상하는 것을 생각이라 말하지 않는다하나님께선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다 이 말씀의 의미는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부류의 생각이 아닌 시대적 인식변화를 동반하는 천지가 흔들리고 개벽하는 생각입니다.하나님이 보이는 세계 육신의 세계 유형의 세계를 창조하시자..비조영인들은 의아해하고 심지어 어떤 부류는 하나님이 인간이란 창조물 때문에 하나님이 변하셨다고 그 창조목.. 더보기 마음은 원이로대 육신이 약하다 마태복음 19장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청년이 어떤 선한 일을 하여야 하느냐고 예수께 묻자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시며 선한이는 하나님 뿐이시다. 메시아도 일체의 차원에서 논할 뿐이다허면...어찌 아들이 될수 있을끼?어찌 부처가 될수 있을까?어찌 달라이라마가 될수 있을까?육신을 벗어나지 않고서는 사람은 마음안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생각에 이르러시야 그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얻으니!이를 휴거요 해탈이요 열반이요 각성이라 부르기도 한다.종은 아들차원의 휴거에 이르지 못하고서는 아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니!.. 더보기 마음의 대화 인류의 신앙조상 아담을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선 수시로 대화를 나누셨다.문자의 시대라기보단 구전의 시대였기에...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더더욱 알기 어려웠으리라!그래서 일까? 말보단 마음으로 통하던 느낌의 시대였을 터이다.인류에게도 그러한 소통의 방식이 더 자연스럽게 다가왔으리라!하나님께선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먼가 분위기가 스산해짐을 느낀다.[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정말 하나님의 음성이 귀에 들렸을까? 마음의 소리일까? 아니면 싸한 느낌이었을까?하여튼 성경엔 하나님은 아담을 부르시고 아담은 그에 대답한다 [창3:9-10, 개역한글]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 더보기 양심과 자유 성경을 신.구약 합쳐서 한 단어로 표현하면 [사랑]한 자로 표현하면 [ 뜻]두단어로 바꾸어 설명하면 [ 양심과 자유] 이다.자유라는 인간적 언어표현을 신적 인식으로 치환하자면 바로 자유의지다.양심은 무엇인가? 선한 마음이다.헌데 이 선함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예수께선 선에 대하여 묻는 이에게 말씀하시길![ 어찌하여 나에게 선함에 대하여 묻느냐?선한이는 오직 아버지 한분 뿐이시니라! ]창조주의 법은 선하고 그 선함의 법은 이 세상에 실정법으로서 양심과 자유로 표현 되었다.모든 법에 대한 정당성, 즉 헌법의 정당성도 인간의 양심과 각자의 자유의지 속에서 공동의 합의를 통하여 통치체제와 그 운영을 다룰 법에 이르게 된다.요즘 시사로 다루는 빈번한 소재가 바로 [ 위헌 ]이다.통치자도 결국 헌법아래 종속되는 것.. 더보기 이전 1 2 3 4 ··· 51 다음